0;청와대는 이스라엘이 '특별히' 구금 시설을 거치지 않고, 이들을 곧바로 추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.
[강유정/청와대 대변인 : 이스라엘 측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, 이를 환영합니다.]
이들은 몇 시간 만에 제3국으로 추방됐고, 내일(22일) 오전 귀국할 예정입니다.
이재명
NS에 이스라엘군 관련 영상을 공유했을 때 강력하게 반발했던 것과는 달리, 이번 이 대통령 발언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.
다만 공해상에서 선단을 나포할 수 있는 권한이 국제해전법에 명시돼 있다면서 합법적으로 해상 봉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선박에서 인도적 물자가 발견되지 않는 등 해당 선단은 인도주의